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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환경보호에 진심"…KT&G 상상마당, 6월 5일 '환경의 날' 전시회 ‘A Better Future Planet’ 개최

 

[뉴스스페이스=김문균 기자] KT&G 상상마당이 매년 6월 5일로 지정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어 배러 퓨처 플래닛(A Better Future Planet)’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KT&G 서울사옥 1층에 위치한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심각성을 조명해 환경보호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 참여한 김도훈∙김영훈 작가는 기후변화가 초래한 생태계 위기와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 동물들을 표현한 조형 및 회화 작품 10점을 선보인다.

 

KT&G 문화공헌부 김정윤 전시담당 파트장은 “KT&G 상상마당은 매년 환경 피해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전시를 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이 더 나은 미래의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의 연간 방문객은 약 300만명이며, 매년 3000여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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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장 어울리는 과자"…해태제과, 맛동산 밤라떼맛·샌드에이스 크림라떼맛 등 가을 카페 에디션 4종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가을에 잘 어울리는 음료와 디저트를 과자로 만든 가을 카페 에디션 4종을 출시한다. 그동안 제철 과일이나 곡물 등 원물이 중심이었지만, 계절 감성을 살린 음료와 디저트 메뉴로 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 가을철 카페에서 즐기는 디저트를 언제 어디서나 과자로 즐길 수 있는 시즌 에디션으로 320만개만 선보인다. 가을시즌 에디션의 주제는 ‘Fall in café’다. ‘빠지다’와 ‘가을’을 동시에 뜻하는 ‘Fall’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해 ‘가을 카페에 빠지다’라는 의미다. 여유롭고 따뜻한 가을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카페이기 때문. 하루 중 가장 느긋한 오후 3시에 카페에서 즐기는 음료 3종과 디저트 1종을 담았다. 가을 에디션은 모두 4종으로 ▲맛동산 밤라떼맛 ▲샌드에이스 크림라떼맛 ▲자유시간 로열밀크티맛 ▲오예스 베이크하우스 얼그레이&쇼콜라맛이 주인공이다. 카페에서 음료 한 잔에 디저트를 곁들여 먹는 재미까지 담은 것이 특징. 가을을 대표하는 음료·디저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들로만 구성한 것이 강점이다. 단순히 맛만 입힌 것이 아닌 각 제품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황금 밸런

NIA, ‘AI 3대 강국’ 도약 뒷받침할 조직개편 단행…"인공지능정부 기반 안정성·AX 지원·AI 3대 메가프로젝트 대응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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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자원순환 활동 확대…카누 캡슐 활용 차량용 방향제·선물세트 종이 손잡이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카누 캡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차량용 방향제를 선보이고, 카누 선물세트에 종이 손잡이를 적용하는 등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한다. 동서식품은 사용 후 수거된 카누 캡슐을 업사이클링하여 차량용 방향제를 제작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반납한 카누 캡슐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킨 것이 특징이다. 동서식품은 카누 캡슐 커피를 마신 후 남은 알루미늄 캡슐을 수거해 알루미늄과 커피박(커피 찌꺼기)으로 분리∙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 ‘카누와 함께 그린(GREEN) 내일’을 2023년부터 운영해왔다. 그동안 폐기물을 회수하는 ‘리사이클링(재활용)’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수거된 캡슐 속 알루미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차량용 방향제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새활용)’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업사이클링 방향제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협업해 제작됐다. ‘끝난 줄 알았던 커피의 여정이 다시 도로 위를 달린다(Drive Safe, Stay Fresh)’라는 슬로건 아래, 사용을 마친 캡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동시에 안전운전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제작된 방향제는 소비자들에게 이벤트를 통해 무상 제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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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논란] 삼성 노조, 타임스스퀘어 광고로 AI 인력 감축 반대 시위…“AI 전환의 끝이 감원이라면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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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s] “메모리 생산은 한국, 장비 생태계는 중국”…한국은행이 전망한 2028년 반도체 격차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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