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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2025 APEC’ 앞두고 '경주 에디션' 반응 뜨겁다…코오롱 왁(WAAC), 천마도·신라의미소 '문화유산 한정판' 출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골프웨어 브랜드 왁(WAAC)이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영감을 받은 ‘경주 에디션’을 출시한 가운데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에디션은 경주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역사적 유산을 왁만의 감각적인 그래픽과 와키 캐릭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천마총의 천마도, 신라의 미소, 금관 등 경주를 대표하는 모티브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세련된 퍼포먼스 골프웨어와 액세서리로 탄생했다.

 

매 시즌 독창적인 에디션과 협업을 선보여온 왁은, 이번 시즌 경주의 문화유산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색다른 매력을 제안한다.

 

 

왁 ‘경주 에디션’은 반팔 티셔츠, 긴팔 티셔츠, 볼마커, 양말, 드라이버 커버, 티홀더, 스카프, 버킷햇 등 총 11종으로 구성된다. ‘크루넥 반팔 티셔츠’는 신라의 미소에서 영감을 얻은 자수 포인트와, 목 뒷부분의 경주 상징 디테일이 특징이다.

 

‘와키 크루넥 탑 긴팔 티셔츠’는 천마총의 천마도에서 착안한 그래픽과 신라 관을 쓴 와키 캐릭터, 그리고 한옥 디테일을 조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양말과 티홀더 역시 금관을 착용한 와키 캐릭터를 포인트로 활용했으며, 스카프는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색감으로 경주의 예술적 감성을 표현했다. 버킷햇 또한 금관 와키 캐릭터를 적용해 경주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이번 ‘경주 에디션’은 왁 경주하동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으로 희소성과 소장가치를 더한다. 왁 경주하동점은 한옥 콘셉트로 운영되는 매장으로, 에디션 판매 기간 동안 경주의 정취와 왁의 디자인 감각이 더욱 돋보이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10월말에는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등 도시 자체가 국제적 관심을 받는 시기와 맞물려 있어, 이번 에디션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왁 관계자는 “경주는 오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이번 에디션을 통해 지역의 감성과 아름다움을 왁만의 방식으로 담아냈다”며 “희소가치 있는 한정판 컬렉션이 경주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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