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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Life

"반얀트리 호텔, 낮보다 밤이 더 뜨겁다"…‘오아시스 야간 카바나’ 프로모션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카바나에서 여유롭고 분위기 있는 저녁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오아시스 야간 카바나’ 프로모션을 7월 2일부터 선보인다.

 

노을로 물들어가는 이른 저녁 시간부터 해가 저문 푸른 밤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카바나 내 프라이빗한 풀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며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카바나 이용객 대상으로는 더운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청량한 샴페인부터 함께 곁들여 먹기 좋은 간식, 과일 플래터 및 소프트 드링크, 생수를 제공한다.

 

한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내 위치한 카바나는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의 풀빌라를 재현해 이국적인 휴양지 느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온수 시설이 설비된 개인 풀과 널찍하고 푹신한 침대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춰 가족이나 친구, 연인끼리 프라이빗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뜨거운 태양이 저문 저녁에는 석양으로 물드는 남산의 하늘과 은은한 조명들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반얀트리 서울 세일즈앤마케팅팀 박준용 팀장은 “오아시스 야간 카바나는 화려한 낮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이른 저녁부터 이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 혹은 가족 대상 고객이 퇴근 후 야간 수영을 즐기며 휴식을 하기에도 제격이다.”며 “이번 여름 서울 도심 속 휴양지에서 시원한 여름밤의 휴식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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