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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Life

"호텔서 프리미엄 다이닝 식사·커피까지 2만원"…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다이닝 에디션'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트렌디한 미식 경험을 즐기는 인근 직장인과 명동을 찾는 국내외 미식 트래블러를 위한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 <명동 다이닝 에디션>을 선보인다.

 

<명동 다이닝 에디션> 문화적 감성과 명동 지역 특색을 담아낸 메인 디시와 사이드 디시 및 이탈리아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illy)’ 테이크아웃 커피 1잔으로 구성된 다이닝 세트로, 일상 속 여유와 품격 있는 미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세트이다.

 

총 4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명동 다이닝 에디션> 대표 메뉴로는 먼저,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지이자 명동과 인접한 남산의 지역적 특색과 정서를 반영해 한국적인 미식 경험을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프리미엄 남산 돈가스를 선보인다. 엄선한 제주산 돼지고기 폭찹을 활용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것은 물론 ▲달콤한 특제 소스와 중독적인 매콤한 맛의 특제 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샐러드와 ▲데일리 수프, ▲쌀밥, ▲홈메이드 피클 및 김치 등 다채로운 사이드 디시 구성으로 만족도 높은 다이닝을 완성한다.

 

또한, 동해안에서 당일 직송된 신선한 제철 해산물을 기반으로 르메르디앙만의 숙성 기법을 더해 완성한 ▲제철 생선회 덮밥을 선보인다. 섬세한 식감과 감칠맛이 살아 있는 단새우, 연어 알, 그리고 셰프의 비법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계절의 미식과 한국적인 정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모둠 튀김, ▲장국, ▲일본식 채소 피클 및 ▲사시미 간장, 초장, 덴다시 등 소스 3종이 사이드 디시로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스페인의 문화적 정체성과 유럽 미식 전통을 조화롭게 담아낸 ▲뽈뽀 봉골레 파스타를 선보인다. 스페인 갈리시아 지역 전통 방식으로 장시간 저온 조리해 부드럽게 익힌 문어와 신선한 조개 육수가 더해져 맛의 깊이를 완성하며, ▲2종류의 브레드, ▲데일리 수프, ▲프로슈토 & 부라타 샐러드, ▲홈메이드 피클 등 다채롭게 구성된 사이드 디시와 함께 제공되어 유러피안 스타일의 정찬을 즐기는 듯한 고급스러운 다이닝을 경험을 완성한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부터 자연의 향긋함이 가득 담긴 봄나물과 부드러운 수란, 르메르디앙 특제 육회 소스를 곁들인 ▲봄나물 한우 육회 비빔밥을 새롭게 선보인다. 메인 디시와 더불어 ▲미역국, ▲모둠전, ▲김치 등이 사이드 디시로 제공된다.

 

모든 다이닝 에디션 이용 시 일리 커피 1잔이 테이크아웃 서비스로 제공되어 식사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완성도 높은 다이닝을 선사한다.

 

<명동 다이닝 에디션> 이용 시간은 런치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디너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스트 오더 오후 8시 30분)이며, 가격은 1인 기준, 1만9500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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