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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인테리어 끝판왕' 발뮤다 더 토스터가 벌써 10년?…발뮤다 기술력·고객사랑 비결 그리고 브랜드 철학 '재조명'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발뮤다 더 토스터(BALMUDA The Toaster)'의 국내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년간 고객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년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발뮤다 더 토스터는 5cc의 스팀 테크놀로지와 정교한 온도 제어 기술로 '갓 구운 빵'의 맛을 완벽하게 재현하며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시 후 '토스터는 빵을 굽는 기기'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완벽한 토스트 맛'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가전으로 인식되며 신혼부부 필수 혼수 가전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국내 누적 출하량이 총 51만대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이 '토스터기'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제품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

 

이번 10주년 캠페인에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발뮤다 더 토스터를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10주년 기념 한정판 토트백과 전용 트레이 그릴팬을 증정한다.

 

 

발뮤다 더 토스터 10주년 기념 캠페인은 2025년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발뮤다 공식 온라인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발뮤다는 2003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돼 2012년 한국에 진출한 글로벌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로, 현재 12개 국가에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미래를 창조적으로 그리고 기술의 힘으로 실현한 '가전제품'이라는 현대인의 '도구'를 통해 일상 속에서 가슴 뛰는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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