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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공간혁신] "나에게 꼭 맞는 캡슐커피를 발견하는 곳"…동서식품,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 플래그십스토어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플래그십 스토어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이하 ‘카누 캡슐 테일러’)을 운영한다.

 

 

‘카누 캡슐 테일러’는 카누 바리스타 머신 전용 캡슐과 타 기기 호환 캡슐 등 다양한 카누 캡슐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마치 맞춤복을 제작하는 테일러 숍처럼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맞춤형 커피 캡슐을 발견할 수 있다.

 

 

‘카누 캡슐 테일러’ 리셉션으로 입장하면 담당 테일러가 매칭된다. 보유한 캡슐 커피 머신에 따라 제공되는 대표 캡슐 3종을 맛보며 산미, 바디감 등 자신의 커피 취향을 기록할 수 있는 ‘캡슐 테일러링 노트’를 작성한다.

 

 

본인의 취향을 확인한 후 31종의 캡슐 정보가 표시된 캡슐 탐색 존에서 자유롭게 캡슐을 탐색한 뒤 중 원하는 캡슐 하나를 고르면 해당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다.

 

 

1만5000원 체험권을 구매하면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모나카, 마들렌, 휘낭시에 등 원하는 커피에 어울리는 페어링 디저트 2종으로 구성된 ‘카누 한 상’과 함께 맞춤 캡슐 7종으로 구성된 ‘MY 테일러 패키지’, 카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 쿠폰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체험권은 카누 애플리케이션(앱) 또는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테일러숍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꾸며진 포토존,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하는 카누 캡슐 클래스, 카누 캡슐 드로잉 클래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서식품은 “이번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은 카누 캡슐을 통해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커피 취향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브랜드를 체험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인의 커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카누의 다채로운 캡슐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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