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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공간혁신] ‘소시지 유령의 귀환’ 코스튬 페스티벌 열린다…상하농원, 체험형 테마축제 '눈길'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코스튬 페스티벌은, 201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2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는 상하농원의 대표 행사로, 농촌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10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약 한달간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운영되는 ‘코스튬 페스티벌-소시지 유령의 귀환’은 방문객들이 개성있는 코스튬을 착용하고, 상하농원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코스튬을 착용한 어린이 방문객은 무료 입장 혜택과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시지 유령과 함께 즐기는 코스튬 페스티벌 ▲한가위 전통놀이와 국악 공연 ▲가을피크닉 분위기를 더하는 버스킹 공연 ▲아이들을 위한 소시지 유령 놀이터 ▲맛있는 소시지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소시지그릴존 등이 있다. 상하농원 햄공방에서 직접 만든 수제 소시지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까지 선보이면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해 매일유업의 유기농 전문브랜드 ‘상하목장’, 친환경 생수 브랜드 ‘SOVS’와 ‘유한킴벌리’ 등 파트너사와 협력해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코스튬 페스티벌을 통해 10월 명절 연휴기간과 가을 피크닉 시즌에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 며, “올해 페스티벌 10회를 맞아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방문해서 행사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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