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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티젠의 진화는 진행형, 이번엔 휴대용 사과식초"…'애사비' 2030 필수템 '급부상'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언제 어디서나 물에 타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애플사이다비니거 분말 스틱을 선보였다.

 

애사비로 불리며 최근 자기관리 필수템으로 떠오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사과를 원료로 정제수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발효시킨 사과 식초다. 발효를 거치며 생성되는 아세트산이라는 유기산이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천천히 유지하여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 개선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는 식초 특유의 쿰쿰한 맛 때문에 애사비 섭취를 꺼렸던 소비자를 위해 국내산 풋사과로 상큼함과 향긋함을 살렸다. 사과의 고장 경상북도에서 재배한 풋사과를 가장 맛있는 7~8월에 수확해 사과주스의 맛을 최대한 구현했다. 국내산 원료를 사용, 유통과정이 길지 않아 균일한 고품질 유지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티젠은 발효 전문기업답게 우리 몸에 좋은 유기산을 만드는 초모 생성을 위해 알코올, 초산, 말로락틱으로 3단계 자연발효를 거친 프리미엄 애사비 분말을 사용했다. 애사비 함량도 1,500mg로 넉넉하게 담았다.

 

건강을 위해 찾는 음료인 만큼 당류는 0g에 칼로리도 스틱당 15kcal에 불과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운동량은 줄고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 체중관리가 고민이거나,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할 때, 나른한 오후 탄산음료나 커피가 생각날 때 물에 타먹으면 좋다. 열에 강한 4세대 포스트바이오틱스 3종 혼합 유산균도 함유돼 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을 2일 오후 5시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처음 선보인다. 출시 기념으로 9일 오후 5시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티젠 애플사이다비니거' 10개 스틱들이 3박스를 할인가에 판매하고 이후 온라인 전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티젠 관계자는 "애사비가 젊은 여성들 사이 대세 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면서 정제형, 젤리 등 제품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이번에 티젠이 선보인 분말 스틱형 애사비는 무엇보다 맛과 섭취 편이성을 대폭 개선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2001년 창업한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 최초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탄산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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