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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설탕-, 효소+ 건강식 한국형 커피믹스 나왔다"…티젠 ‘스테비아 누룽지효소 커피믹스’ 출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이제 구수하고 맛있는 스테비아 누룽지효소 커피믹스로 식후 건강한 커피 한 잔을 즐기세요~”

 

건강음료 전문기업 ㈜티젠(TEAZEN, 대표 김병희, 신진주)이 설탕은 빼고 효소를 더해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스테비아 누룽지효소 커피믹스’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티젠 스테비아 누룽지효소 커피믹스’는 한국인의 식습관에 맞춰 설계한 제품이다. 티젠은 한국인이 식후에 마시던 ‘누룽지 숭늉 문화’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

 

티젠 관계자는 “우리 선조와 부모님들은 구수한 누룽지 숭늉을 마시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단순한 입가심을 넘어 속을 달래며 삶에 여유를 주는 시간이었다. 어느덧 누룽지 숭늉 문화는 커피 문화로 대체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오랫동안 즐겨온 누룽지의 건강함(효소)은 살리면서 커피믹스의 단점인 당은 빼고, 칼로리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에 함유된 '현미 누룽지 발효 효소'는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은 한국인을 위해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α-아밀라아제’의 비율을 높이고, 여기에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를 균형 있게 설계했다. 또한 현미 누룽지 본연의 재료를 자연 그대로 발효시켜 섭씨 95℃ 뜨거운 물에서도 30분 동안 효소 활성도가 96% 유지될 정도로 안정성이 뛰어나다. 맛 또한 한국인 누구에게나 익숙한 누룽지 숭늉의 구수함을 커피의 풍미에 더해 한층 부드러운 맛으로 구현했다.

 

제로 열풍에 맞춰 설탕 대신 효소처리된 스테비아와 당류 제로 크리머를 사용해 1스틱 기준 당류와 콜레스테롤이 0g이고, 칼로리도 33kcal로 낮아 당 걱정 칼로리 걱정 없이 식후에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티젠은 신제품 ‘티젠 스테비아 누룽지효소 커피믹스’에 함유된 '티젠 현미 누룽지 효소'도 별도 판매 제품으로 이번에 함께 출시했다. 티젠은 이번 신제품 2종을 3일 저녁 9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신상잇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한다. 추석을 앞두고 연이어 8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행사를 갖고 최대 44% 가격 할인뿐 아니라, 티젠 콤부차 콜라겐 젤리와 추석 선물용 쇼핑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2001년 창업한 티젠은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기능성 차를 선보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국내최초의 분말 스틱형 콤부차 제품을 선보였다. 저칼로리에 당류는 없애고 유산균을 함유한 티젠 콤부차는 ‘가볍게, 맛있게,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탄산 음료로 사랑받으며 대한민국 1등을 넘어, 미국 아마존, 일본, 대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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