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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30주년’ BBQ 윤홍근, FC바르셀로나 티켓 3만장 뿌린다…"전국민에게 모두 기회"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매치’티켓 3만장을 고객에게 쏜다.

 

BBQ는 대규모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를 6월 11일부터 7월 25일까지 45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전국민 누구나 최소한 한 번 이상 응모권 추첨 기회를 부여해, BBQ 창사 30주년을 전 국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가 들어있다.


먼저, 기존 ‘BBQ앱’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의 응모 기회가 부여되며, ‘BBQ앱’을 새롭게 다운 받아 가입한 고객도 한 번의 응모 기회가 생긴다. 또한 ‘친구 추천’을 통해 지인이 가입한 경우에도 추천한 고객에게 응모 기회가 추가로 주어진다.

 

이 외에 ‘BBQ앱’에서 치킨을 구매할 때 치킨 한 마리 당 응모권 1매가 자동 부여된다.

 

‘BBQ앱’에서 응모권으로 응모를 진행하면 ▲FC바르셀로나 서울 매치 티켓 2매 외에도 ▲랜덤 치즈볼(5개), ▲소떡소떡, ▲롱치즈스틱 ▲감자튀김 ▲레몬보이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돼 있다.


<골든티켓 페스타>에서는 이 밖에도 FC바르셀로나 아시아 투어 서울 매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마련돼 있다.

 

BBQ 측은 이번 행사가 브랜드 30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그 동안 BBQ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충분히 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BBQ앱 출시 이후 지금까지 충성도가 높은 고객들은 물론, 이번 이벤트 기간 내 BBQ앱을 통해 많은 구매를 한 고객에게도 매주 티켓이 부여된다고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이번 창사 30주년을 기념하는 <골든티켓 페스타>는 15년 만에 방한하는 FC바르셀로나를 통해 BBQ와 고객들이 글로벌 스포츠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된 행사”라며, “우리 국민들이 직접 국내에서 FC바르셀로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서버확충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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