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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한국 진출 35주년 '맥도날드', 하루방문 고객 40만명···133배 성장

맥도날드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 [맥도날드]

 

[뉴스스페이스=이은주 기자]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해 한국에 첫 발을 내딛은 맥도날드가 창립 35주년을 맞이했다고 2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지난 35년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춘 다양한 메뉴와 서비스를 선보이며 국내 QSR 업계를 이끌어 왔다.

 

맥도날드는 나이, 학력, 성별, 장애 등의 차별이 없는 ‘열린 채용’을 지향하며 국내 고용 시장에도 영향력을 끼쳐왔다.

 

2021년 ‘Taste of Korea’ 프로젝트를 시작한 맥도날드는 현재 전체 식재료의 60%를 국내산으로 활용하며 고객에게는 더 맛있는 메뉴를, 국내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는 “새로운 35년을 위해 맥도날드는 최고의 서비스와 메뉴를 통해 고객분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한국 사회에 아낌없는 투자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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