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프리미엄 비건 뷰티 브랜드 달바글로벌(대표 반성연)이 유럽부터 개시된 1분기 아마존 스프링 딜 (2026년 3월 11일 ~ 3월 17일)에서 호주, 독일, 스페인 3개국뷰티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하는 등, 복수 제품들이 유럽 및 영미권 국가 뷰티 카테고리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번 스프링 딜은 유럽을 시작으로 아마존에서 1분기에 진행되는 가장 큰 행사로, 주요 국가의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상위 100위 내에 달바의 제품들이 다수 포함됐다. 스페인에서는멀티밤 (1위),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2위), 톤업선크림 (5위), 더블크림 (60위), 선스틱(89위) 총 5개제품이 랭크됐고, 독일에서는 멀티밤(1위), 스프레이 세럼 (2위), 톤업선크림(5위) 총 3개 제품, 호주에서는스프레이 세럼(1위), 멀티밤(37위) 총 2개 제품이 뷰티 카테고리 상위 100위에 올랐다.
이는 전년 동기 스프링 딜 대비 훨씬 우수한 성과로 멀티밤 제품이 연초부터 글로벌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얻으며 신규 매출원으로 빠르게 부상했음을 보여줬다.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의 경우 호주는 31위에서 1위로, 스페인은 4위에서 1위, 독일은 5위에서1위, 이탈리아는42위에서 4위로, 영국은 199위에서 35위로 큰 폭의 순위 개선을 보였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2025년에는 주요 국가 아마존뷰티 카테고리에서 대표 제품인 First Spray Serum을 상위권에 올리는 것이 달바의 전략적 목표였는데 2026년부터는 복수의 제품을 상위권에 랭크시키겠다는 사업 전략이 1분기부터 본격적 결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고 평가했다.
달바글로벌 측은 "차주부터 진행 예정인 미국 스프링딜에서의 성과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면서 "코스트코 및 얼타 등 북미 대형 리테일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멀티밤 등의 제품에 대한 SKU 확장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