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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한솥도시락, ‘2025 사회공헌대상’ ESG-S부문 5년 연속 수상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국내 대표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3월 27일 진행된 제14회 ‘2025 사회공헌대상’ ESG- S(Social, 사회) 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했다.

 

‘2025 사회공헌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시상식이다. 기업과 지역사회가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모범을 보인 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시상은 사회복지, 자원봉사, 지역사회발전, 환경보전, 공유가치 창출(CSV), ESG(E,S,G) 등 총 15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부문별로 ▲사회공헌 전략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실행 ▲사회공헌 성과 등 세부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한솥도시락은 ▲아동 복지기관 정기 후원 ▲장애인 단체 정기 후원 ▲의료기관 정기 후원 ▲착한도시락 기부 행사 등 꾸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ESG-S(Social, 사회) 부문에서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의 사회공헌활동은 “양심 배려 정직”이라는 한솥 ESG 정신을 기반으로 한다. 한솥도시락은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환경보호, 사회공헌, 윤리경영 등 ESG 경영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러한 ESG 경영은 국제연합 유엔(UN)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2019년부터 UN SDGs 협회가 발표한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 최우수그룹에 선정됐으며, 지난 2023년에는 식품 업계 세계 최초로 1위그룹에 이름을 올린 후 2년 연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은 1993년 창업 초기부터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솥도시락만의 ESG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고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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