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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최초 타이틀 3개 보유 막걸리"…서울장수, '월매' 누적 판매량 1억병 돌파

서울장수 ‘월매 쌀막걸리’. [서울장수]

 

[뉴스스페이스=이은주 기자] 막걸리 업계 1위 브랜드 서울장수가 출시한 국내 최초 살균 막걸리 ‘월매 쌀막걸리(이하 월매 막걸리)’가 누적 판매량 1억병을 돌파했다.

 

월매 막걸리는 국내 최초의 살균 막걸리이자 탄산을 처음으로 첨가한 막걸리인 동시에 서울장수의 첫 캔 막걸리이다.

 

100% 쌀로 빚어 뽀얀 자태를 자랑하며, 부드러운 목넘김과 청량한 탄산으로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350ml 캔 타입의 살균 막걸리로 짧은 유통기한을 개선하고 휴대와 음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장기보존이 가능해 수출에도 용이하여 K-막걸리를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월매 막걸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랑받는 제품으로 고품질의 막걸리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며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앞으로도 막걸리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매 막걸리는 살균 막걸리로 저온 숙성 발효 공법을 적용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최첨단 설비로 멸균 처리한 뒤 천연 탄산을 가미한 쌀막걸리이다. 이에 깔끔한 뒷맛이 돋보이며, 트림과 숙취 없이 막걸리를 즐길 수 있다.

 

2011년에는 정부에서 인증하는 술 품질인증제에서 첫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2014년에는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획득하였다. 또한, 2017년 우리술 품평회에서도 살균 탁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고, 현재는 미국∙호주∙일본∙중국∙필리핀 등 3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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