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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美 가정식 브런치 뷔페x체리 디저트"…반얀트리 서울, ‘그라넘 체리 하우스’ 선보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색다른 브런치 뷔페 ‘그라넘 체리 하우스(Granum Cherry House)’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부터 선보인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제철을 맞은 워싱턴 체리를 활용한 각종 메뉴를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브런치 뷔페 ‘그라넘 체리 하우스(Granum Cherry House)’ 프로모션을 오는 6월 30일부터 선보인다.

 

미국북서부체리협회와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그라넘 체리 하우스’ 프로모션은 따뜻한 감성을 담은 미국 가정식 브런치 메뉴와 제철을 맞은 워싱턴 체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를 뷔페로 선보인다.

 

‘체리와 옥수수’, ‘체리와 메이플 베이컨’, ‘가리비와 썬드라이드 토마토 살사’ 등 다양한 메뉴와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양갈비와 체리 살사’, ‘아보카도와 치킨 토르티야’, ‘체리와 호떡’을 마음껏 맛볼 수 있다.

 

또한 디저트로는 새콤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생체리를 비롯해 ‘체리 시나몬 크렘 브륄레’, ‘체리 타르트’, ‘체리 흑임자 치즈케이크’ 등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특히 입맛을 돋울 메인 메뉴로 ‘에그와 세이버리 플레이트’, ‘비풍당 바닷가재’를 준비했으며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디저트인 ‘체리 빙수’ 또한 테이블로 제공된다. 더불어 시원한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며 커피 또는 차 한 잔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한편,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워싱턴 체리는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만나볼 수 있는 여름 제철 과일로, 체리를 재배하기에 적합한 천혜의 환경에서 생산되어 뛰어난 맛과 영양소를 자랑한다.

 

특히 프로모션에 사용되는 ‘빙(Bing)’체리는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뿐만 아니라 탐스러운 붉은빛 비주얼로 브런치 식탁 위에 화사한 생기를 더해줄 예정이다.

 

반얀트리 서울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의 김준형 셰프는 “다양한 여름 과일 중에서도 체리를 선정하여 이번 여름 시즌에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워싱턴 체리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으니 마음껏 맛보고 예쁜 사진도 남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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