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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서핑 해변 달콤한 하루는 배라와 함께"…SPC 배스킨라빈스, 여름바다 담은 ‘블루 서퍼 비캄' 출시

 

[뉴스스페이스=김문균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7월 이달의 맛으로 푸른 여름 해변을 떠올리게 하는 ‘블루 서퍼 비캄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7월 이달의 맛 ‘블루 서퍼 비캄는 부드러운 블루 솔티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그라함 크래커의 바삭함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다. 푸른 바다를 닮은 ‘블루 솔티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모래사장을 옮겨 놓은 듯한 ‘그라함 크래커 리본’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여기에 솔티 카라멜이 채워진 거북이 모양 초콜릿까지 더해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의 해변 풍경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함께 선보이는 ‘블루 서퍼 비치 케이크’는 파도를 형상화한 제품으로, 워터컷 기술(높은 수압을 이용한 커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파도 모양 베이스를 제작해 여름 바다 느낌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달의 맛 ‘블루 서퍼 비캄를 비롯해 아몬드 봉봉, 슈팅스타 등 총 9가지의 인기 플레이버로 구성했으며, 서핑보드 모양의 초콜릿 장식으로 아이스크림 케이크에 서핑의 즐거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단짠의 조화와 다양한 식감이 돋보이는 ‘아이스 모찌 블루 바닐라’도 만나볼 수 있다. 화이트 모찌 속에 블루 컬러의 블루 솔티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칩, 그라함 크래커 리본이 더해진 조합으로 시원한 비주얼과 맛을 완성해 무더운 여름 시즌에 특히 어울리는 디저트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7월 이달의 맛 ‘블루 서퍼 비캄는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제품이다”며, “비주얼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담은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허희수 전략총괄임원의 혁신 주도로 문을 연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 by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블루 서퍼 비치 언텁쇼 vol.2’(이하 언텁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전 등록을 통해 초청된 고객 및 일반 고객들 대상으로 신제품인 ‘블루 서퍼 비캄'을 먼저 공개했다. 특히, 행사 전부터 많은 소비자들이 대기줄을 형성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 서퍼 비치 콘셉트의 공간 연출과 함께 신제품 개발 스토리에 대한 설명,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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