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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동산

[랭킹연구소]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험 앱 순위…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메리츠화재>삼성화재 順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험 앱은 현대해상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2위 KB손해보험, 3위 DB손해보험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손해보험 1위 현대해상, 생명보험 1위 한화생명이었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주요 보험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해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 + 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2025년 11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보험 앱은 ‘현대해상’으로 월간 사용자 수 125만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2위~5위는 KB손해보험 121만명, DB손해보험 121만명, 메리츠화재 106만명, 삼성화재 71만명이었다.

 

6위~10위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63만명, 한화생명 56만명, 삼성생명 54만명, 한화손해보험 53만명, 신한 SOL라이프 50만명, 11위~15위는 교보생명 49만명, 흥국화재 44만명, 한화손해보험 캐롯 44만명, 교보라플 25만명, 미래에셋생명 M-LIFE 23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 중 지난 11월 메리츠화재와 흥국화재의 앱 사용자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보험 종류별 TOP5를 살펴보면, 손해보험은 현대해상,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순이었으며, 생명보험은 한화생명, 삼성생명, 신한 SOL라이프, 교보생명, 교보라플 순으로 앱 사용자가 많았다.

 

한편 이번 조사는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으며, 보험사의 보험 전용 앱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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