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과 늦여름 호캉스족을 겨냥하여 전면 온수 시설이 설비되어 있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과 안락한 객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오아시스 레이트 서머 패키지(The Oasis Late Summer Package)’를 8월 26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 휴가 성수기를 피해 더욱 여유롭고 한적한 분위기 속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됐다. 패키지 구성으로는 반얀트리 서울의 여름을 대표하는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2인 입장 혜택부터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객실 1박,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조식 2인, 피트니스 센터 및 실내 수영장 2인 무료 입장 혜택이 포함돼 여름의 끝자락을 만끽하며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은 가을로 접어드는 9월, 10월에도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며 따뜻하게 야외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최고 32°C의 온수 시설이 전면에 설비되어 있다. 또한 서울 남산에 위치해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록달록한 가을색으로 물들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편집자주> 유튜브, 인스타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협찬을 받지 않았다', '광고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이기 위해 "내 돈 주고 내가 샀다"라는 뜻의 '내돈내산'이라는 말이 생겼다. 비슷한 말로 "내가 궁금해서 결국 내가 정리했다"는 의미의 '내궁내정'이라고 이 기획코너를 명명한다. 우리 일상속에서 자주 접하는 소소한 얘기거리, 궁금증, 호기심, 용어 등에 대해 정리해보는 코너를 기획했다. 하계 올림픽하면 빼놓을 수 없는 코카콜라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퇴출돼야 할 음료'라는 비난과 '똥물 센강'의 '체내 오염 소독제'로서 칭찬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중이다. 코카콜라는 1928년 제9회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 첫 후원을 시작한 이래 약 100년간 꾸준히 올림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최장수' 후원사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코카콜라와 2032년까지 후원 계약을 맺었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코카콜라는 빼놓을 수 없지만 겨울철 ‘코카콜라’하면 누구나 쉽게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친근한 산타클로스와 폴라베어(북극곰)다. 광고시장에서 마케팅을 넘어선 ‘콘셉팅’이 소비 시장의 최대 화두로 꼽히면서 직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올림픽하면 뺴놓을 수 없는 코카콜라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다양한 역할(?)로 화제다. 과학자들로부터 '건강해치는 나쁜음료이므로 퇴출'이란 비난을 듣는가 하면, 수영선수들에게는 '똥물 센강'의 '체내 오물제거 소독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서다. 코카콜라는 1928년 제9회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 첫 후원을 시작한 이래 약 100년간 꾸준히 올림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 온 '최장수' 후원사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코카콜라와 2032년까지 후원 계약을 맺었다. 국제 공공보건기구 바이탈 스트리티지(Vital Strategies)는 IOC(국제올림픽위원회)를 겨냥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들이 콜라 등 설탕이 다수 함유된 탄산음료를 지지하는 것은 공공보건에 심각한 해를 끼치고 있다"는 기고문을 국제 학술지 'BMJ 글로벌헬스'에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건강과 이를 지켜보는 전세계인들의 공중보건을 위해 과학자들이 "올림픽의 근본적 정신에 위배되니,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 바이탈 스트리티지는 "코카콜라는 2022년 전 세계 21개 스포츠와 총 233건의 파리올림픽 후원 계약을 체결했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개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 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냈을까? 알바몬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상당수가 방학기간 동안 ‘갓생살기’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갓생이란, God과 인생을 합친 단어로 거창한 장기 계획 대신 소소하지만 실천 가능한 단기 목표를 이룸으로써 하루하루 값지게 살겠다는 뜻이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대표이사 윤현준)은 최근 남녀 대학생 744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계획 실천 정도'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했다. 알바몬은 먼저,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갓생살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 결과, 대학생 대다수(96.8%)가 갓생살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 이유(복수응답)로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는 점’을 응답률 46.2%로 가장 높게 선택했다. 다음으로 △잘 지켰을 때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32.3%) △스스로에게 더 집중할 수 있어서(13.2%) △남과의 비교에서 오는 우울감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7.4%) 등을 갓생살기의 장점으로 꼽았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갓생살기를 잘 실천했을까? 해당 질문에 74.6%의 응답자가 '그렇다'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개가 가진 독특한 후각기능으로 인간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특수목적견들의 영역이 전문화되고 있다. 안내견, 탐지견(마약, 폭발물), 구조견에 이어 빈대를 탐지하는 빈대탐지견 1호가 나왔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지난 6일 서울 강동구 세스코 본사에서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의 임명식을 진행했다. 세스코 빈대 모니터링 지수에 따르면, 빈대의 증가는 국내외 출입국자 수의 증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며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다. 이에 세스코는 빈대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재난을 대비하고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빈대 탐지가 가능한 빈대탐지견을 육성해왔다. 최근 휴가철과 파리 개최 국제 스포츠 기간이 맞물리면서 해외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강화된 빈대 예방책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빈대탐지견을 전격 투입하기로 했다. 국내 최초 빈대탐지견으로 임명된 세코는 향후 세스코 서비스 컨설턴트로서 10년 이상의 방제 경력을 보유한 세스코의 빈대 방제전담팀과 함께 빈대 확산 예방을 위한 특수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빈대탐지견 세코는 빈대 특유의 페로몬 냄새를 탐지하는데 사용하는 뇌의 영역이 사람의 40배이며, 빈대만
[뉴스스페이스=이은주 기자] 11월14일 시행 예정인 2025학년도 수능시험일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부터 수험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최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마무리 학습 전략이다. 올해는 의대 정원 증가, 무전공 선발 등 굵직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입시 상황의 변화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변화를 분석하는 것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목표 대학과 전형에 맞춰 수능 준비에 몰입해 마지막까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메가스터디교육(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수능 D-100을 앞두고 ‘수험생 7계명’을 정리했다. 1. 주변 환경에 동요하지 말고 끝까지 집중하라 수능을 100여 일 앞둔 상황에서 수험생들은 누구나 불안감을 가지기 마련이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부족한 성적을 올려야 하는 부담감도 있고, 무전공 선발, 의대 증원, 자연계 지정 응시 과목 폐지 본격화 등의 대입 이슈 발생으로 인해 수험생들의 집중력이 다소 흐트러질 수 있다. 특히, 정시에 집중하는 학생들은 수시 원서접수 시즌에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다른 학생들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러한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024 킹고대장정 in 해파랑길 행사를 지난 7월 23일부터 7월 30일까지 7박 8일간 동해안 일대에서 진행했다. 재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23일 울진에서 출발하여 삼척을 거쳐 강릉까지 7박 8일간 약 170km를 걷는 코스로 구성됐다. 6일 차인 28일에는 유지범 총장과 학교 관계자, 강원지역 각계 동문들이 격려 방문차 합류하여 강릉 심곡항 해파랑길 일대를 걸으며 화합을 다졌다. 참석한 주요 동문으로는 강원도청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 한영선 서기관, 김정남 자치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언론계에서는 경민현 강원도민일보 사장, 남범수 KBS춘천총국 보도국장이 참석했다. 학계에서는 이선우 강릉원주대학교 교학부총장, 김대건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양재용 인문사회디자인스포츠대학장이 방문하여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총동창회를 대표해 차동옥 총괄부회장도 참석하여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행사를 빛냈다. 유지범 성대 총장은 “무덥고 궂은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호연지기를 기르는 우리 성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자신을 이겨내는 뜻깊은 행사를 통하여 성대다움을 기르고 미래를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글로벌 여행 전문지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가 주관하는 '월드 베스트 어워드 2024(World’s Best Awards 2024)'에서 ‘세계 최고 100대 호텔’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트래블 앤 레저는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로, 매년 18만 명의 전 세계 독자를 대상으로 '월드 베스트 어워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호텔 부문에서는 객실, 부대시설, 서비스, 다이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호텔과 리조트를 선정한다. 이번 수상에서 시그니엘 서울은 세계 유수의 호텔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100대 호텔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특급호텔로서는 최고 성적이다. 국내 최고층 호텔이라는 상징성과 최고급 시설, 100층에 위치한 로열 스위트를 비롯한 전 객실에서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압도적인 전망 등이 호평을 받았다. 우수한 부대시설과 서비스 또한 주효했다. 최고급 아로마 테라피를 즐길 수 있는 리트릿 시그니엘 스파와 투숙객 전용 라운지 살롱 드 시그니엘 등 고품격 휴식 환경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했다.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 대해서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MZ세대 트렌드 MBTI(성격유형검사)를 반영해 'MBTI별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채용관은 MBTI의 첫 유형인 외향형(E)과 내향형(I)을 구분해 각 성향에 따라 추천하는 알바 공고를 한 곳에 모아 제공한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여름방학을 맞은 중고생 알바 구직자를 위해 마련된 게릴라 채용관이다. MBTI와 연계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채용관은 ‘E 외향형 알바’와 ‘I 내향형 알바’ 두가지 카테고리로 진행된다. 카테고리에 따라 ▲레스토랑 ▲백화점 ▲편의점 ▲패스트푸드 등 손님을 직접 대면하고 여러 직원과 함께 일하는 근무가 가능한 공고와 ▲사무보조(문서작성, 자료조사 등) ▲스터디룸/독서실 ▲학교/교육기관 등 비대면 알바 업무, 재택 근무가 가능한 업직종 공고를 선별해 제공한다. 채용관 상단 탭을 통해 근무지역 및 기간, 고용형태 등 원하는 정보를 입력해 맞춤형 알바 공고를 찾을 수 있다. 알바몬 MBTI별 알바 채용관은 알바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다. 채용관은 8월 18일까지 운영되며 관련 공고는 수시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알바몬
[뉴스스페이스=이은주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 33가지 중 전남의 목포 홍어, 무안 낙지, 완도 김과 전복, 여수 갯장어, 담양 떡갈비가 지역대표 음식으로 각각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개한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에 전국 자치단체 중 전남이 가장 많은 6건이 선정돼 '음식 수도 전남'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가대표 음식관광 콘텐츠 33선은 각 지역의 대표성과 다른 나라와 차별화되는 한국의 음식 콘텐츠를 선정, 맛을 통해 세계에 한국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음식관광 신규 브랜드 '테이스트 유어 코리아'(Taste your Korea)와 함께 공개됐다. 선정 기준은 지역 대표성과 외국인 수용 가능성, 현지 방문의 직접적인 동기가 되는 식재료의 제철 적합성 등을 고려했다. 전남에서 추진중인 2026 UN Tourism 세계미식관광포럼, 국제 슬로푸드 총회 등 미식과 관련된 세계적인 국제행사 유치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전남의 한 음식점 대표는 "전남의 맛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맛으로 입증됐다"며 "전남이 미식관광을 선도하는 지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