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아난티는 7번째 아난티 플랫폼 '이터널저니 온라인몰'을 3일 그랜드 오픈한다. 이터널저니 온라인몰은 아난티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컬처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롭게 도전하는 프로젝트다. ‘온라인에서도 고객의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든다’를 목표로, 4년 전부터 야심 차게 준비해 왔다. 앞으로 고객 삶의 전반에 새로운 영감을 부여하고, 감성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나갈 계획이다. 이터널저니 온라인몰은 ‘언제 어디서나 늘 만날 수 있는 아난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오프라인 이터널저니가 브랜드 철학과 가치 소비를 제시하는 입체적 공간이었다면, 이터널저니 온라인몰은 멀리 가지 않아도 손안에서 편리하게 아난티가 제안하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통합의 장(場)이다. 우선 이터널저니 온라인몰에서는 아난티의 안목으로 선별한 다양한 제품의 쇼핑이 가능하다. 챕터원, 카네즈센, 로우클래식, 애프터프레이, 산산기어 등 감각적이고 개성이 뚜렷한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및 문화·예술 작가 상품들로 대거 구성했다. 아난티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배스로브, 어메니티, 향수와 같은 PB상품도 판매한다.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도
[뉴스스페이스=김혜주 기자] 2017년 4월 3일 개관해 럭셔리 호텔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시그니엘 서울이 개관 6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팬데믹 기간에도 호캉스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평균 18%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시그니엘 서울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우선 6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를 준비했다. ▲시그니엘 프리미어 시닉 배스(전망 욕실) 1박 ▲시닉 배스 플라워 데커레이션 구성이다. 꽃으로 장식된 욕조에서 초고층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어 로맨틱한 휴식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또한 투숙 고객만 구매 가능한 특별 상품도 선보인다. 흰 아네모네 꽃이 새겨진 보틀로 유명한 최고급 샴페인 페리에주에 벨에포크(Perrier Jouet Belle Epoque)와 전용 샴페인 잔 2개로 구성된 기프트 세트로 객실 내에서 인룸다이닝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 가능하다. 베이커리 숍 페이스트리 살롱에서는 6주년 기념 6가지 맛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를 준비했다. 수제 장미 초콜릿이 올라간 로즈 케이크로 안에는 코코넛 무스, 망고 패션후르츠 쿨리 등 6가지 재료로 다채로운 맛을
[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롯데호텔 서울이 이달 30일에 객실 상품을 일반가 기준 30% 할인하는 ‘소공30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호텔 서울이 데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소공30 데이는 호텔이 도로명 주소지로 서울특별시 을지로 30을 사용 중인 것에 착안해 이름을 따왔다. ‘매월 30일, 30시간 동안 30% 할인’을 콘셉트로 정하고 올 연말까지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첫 소공30데이는 오는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30시간 동안 타임 딜로 진행된다. 봄철 서울 도심 호캉스나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겨냥한 롯데호텔 서울의 룸 온리(Room Only)형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프로모션 투숙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예약은 롯데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만 가능하다. 소공30데이의 첫걸음을 기념해 추첨을 통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 특전도 제공한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벚꽃이 예년보다 이르게 개화할 정도로 완연해진 봄 날씨에 국내외의 서울 도심 호텔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스톱으로 고궁 산책, 힙지로 탐방부터 백화점∙면세점 쇼핑이 모두 가능한 롯데호텔 서울에서 봄을 즐기시길 바란
[뉴스스페이스=김정영 기자] 정치 데이터 플랫폼 옥소폴리틱스(공동대표 유호현·유찬현)는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주식처럼 투자할 수 있는 '옥소 정치인 주식 거래소'를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옥소 정치인 주식 거래소'는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획득한 옥소코인으로 정치인 주식을 매매하는 서비스로,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투자 활동과 연계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옥소 커뮤니티 팔로워 100명 이상을 확보한 정치인이면 누구나 상장 가능하며 회원은 커뮤니티에서 유망 정치인에 대한 투자를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할 수 있다. 옥소코인은 신규 가입, 본인 인증, 앱 설치 등 각각의 상황에 제공되는 100oxo 코인을 기반으로, OX 응답, 친구 초대 등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거래소 오픈 이전에 있던 '폴디 서비스'를 통해 정치인에게 투자했던 코인을 환불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향후 거래소 서비스가 안정화되고 회원 참여가 활성화되는 정도에 따라 블록체인 기반으로 코인 현금화도 계획 중이라고 옥소폴리틱스는 밝혔다. 옥소폴리틱스 관계자는 "커뮤니
[뉴스스페이스=윤슬 기자] 불법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를 삭제했다고 발표했으나, 사실은 인기콘텐츠는 그대로 놔두고, 일부만 내린 '눈가리고 아웅식' 조치만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누누티비 측은 ‘국내 OTT 오리지널 자료 삭제 리포트(1차)’를 공개하며 "국내 OTT 업체에 대한 오리지널 시리즈를 모두 삭제했으며 필터링 조치를 완료했다"면서 "추후에도 영구적으로 업로드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누누티비에서 삭제된 콘텐츠는 웨이브, 왓챠, 쿠팡플레이, 티빙 등 국내 OTT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시리즈물 160여개다. 누누티비 측은 "삭제 이후에도 국내 OTT 자료가 남아있는 경우 고객센터로 연락주면 즉시 삭제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누누티비’를 통해서는 ‘술꾼도시여자들’(티빙), ‘SNL코리아’(쿠팡플레이) 같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상당수를 볼 수 없게 됐다. 국내외 콘텐츠 업계가 누누티비에 대해 공동 대응에 들어가고 경찰도 수사에 나서며 본격적인 압박에 들어가자 누누티비가 백기투항한 것처럼 보였다. 앞서 지난 9일 국내외 방송·영화·OTT사로 구성된 ‘영상저작권보호
[뉴스스페이스=이은주 기자] 18세기 조선 시대의 백자 '달항아리'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456만 달러(한화 약 60억원)에 낙찰됐다. 달항아리 경매가로는 역대 최고가다. 도자기 중에선 조선 전기 백자 ‘백자철화 운룡문 호’가 1996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841만달러(약 110억원) 낙찰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일본인 개인 소장자가 내놓은 이 달항아리는 높이 45.1㎝이며, 당초 추정가였던 100만~200만달러(약 13억~26억원)를 훨씬 뛰어넘은 금액으로 낙찰됐다. 크리스티 측은 “수려한 모양과 우윳빛이 나는 아름다운 백색이 특징이다. 보수된 적 없는 상태의 조선 도자는 매우 드물어 희소성이 크다. 최근 10여 년 동안 세계 경매에 나온 달항아리 중 최고의 조건을 갖춘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경매에서는 이 달항아리보다 작은 30.2cm 높이의 18세기 달항아리도 10만800달러(약 1억3000만원)에 낙찰됐다. 또한 유럽 소장자가 출품한 박수근의 1962년작 '앉아있는 세 여인'은 44만1000달러(약 5억8000만원)에, 겸재 정선의 산수도는
[뉴스스페이스=윤슬 기자] 혁신의 아이콘 '발뮤다'가 이번에는 증기밥솥 '발뮤다 더 고항(BALMUDA The Gohan)'을 들고 나왔다. 발뮤다는 주방을 즐겁게 만드는 키친시리즈로 '토스터' '팟' '레인지' '커피메이커 브루'를 연이어 런칭한 데 이어 이번엔 독자적인 증기 취반 기술로 개발된 전기밥솥을 내놓았다.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발뮤다는 공기청정기 '퓨어', 죽은 빵도 살린다는 토스터기 '토스터', 무선주전자 '팟', 선풍기 '그린팬 S' 등 한국에 출시될 때마다 신혼부부와 주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잇템 가전으로 자리잡았다. 발뮤다 관계자는 "내부 솥과 외부 솥으로 구성된 이중 구조로 외부 솥에 넣은 물을 가열함으로써 발생하는 증기의 힘으로 밥을 짓기 때문에, 쌀 표면을 손상시키지 않고 알갱이가 살아있는 고슬고슬한 밥맛이 특징"이라며 "뚝배기나 솥밥에서 지은 것처럼 표면은 끈적이지 않고 윤기나며, 속은 부드럽게 찰진 식감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
[뉴스스페이스=김혜주 기자] 시그니엘 서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는 오는 22일 단 하루, 미쉐린 3스타 셰프 야닉 알레노(Yannick Alléno) 초청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스테이는 지난 2017년 오픈 이후 시그니엘 서울이 지향하는 ‘고메 호텔’의 첨병 역할을 하며 사랑받아왔다. 지난 3년간 코로나 19로 인한 예기치 못한 어려움에도 연평균 20% 가량의 매출성장률을 보이며 꾸준히 성장했다. 특히, 지난해 단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는 이례적인 연매출 110억원대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캄케 했다. 이번 갈라 디너는 '프렌치와 K-Food의 만남(French meets K-Food)'을 콘셉트로 더덕, 우엉 등 한국의 봄철 식재료와 프렌치 쿠킹 테크닉이 조화를 이룬 파인 다이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심도 있는 프랑스 요리 연구를 통해 야닉 알레노가 전개 중인 독자적인 요리 운동 ‘모던 퀴진(Modern Cuisine)’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야닉 알레노는 전 세계인의 미각을 사로잡고 있는 셰프이다. 지난해 발표한 미쉐린 가이드 2023에서 그가 오너 셰프로 있는 ‘알레노 파리 오 파비용 르두아양(Alléno P
[뉴스스페이스=조일섭 기자] 최근 인천 송도의 한 고층 아파트에 쇠구슬을 쏴 29층 유리창을 깨뜨린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17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60대 A씨를 체포해 조사중이다. 60대 남성은 새총 성능을 확인하려는 호기심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한 32층 아파트에서 새총으로 옆 동을 쏴 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름 8㎜짜리 쇠구슬로 이웃집 3곳을 향해 범행을 저질렀다. 피해 세대 중 한 곳인 29층에서는 두께 3㎜ 유리 2장 중 바깥 유리에 3㎝ 크기의 구멍이 나고 주변도 파손됐다. 경찰은 사건 다음 날인 13일 아파트 외부에서 쇠구슬 2개를 발견했다. 당시 피해 장소가 고층이라 주변 폐쇄회로(CC)TV로 범행 장면을 확인하지 못했지만 경찰은 영상을 정밀 분석하고 쇠구슬 판매 업체를 수소문했다. 경찰 관계자는 “유리창 파손 흔적을 토대로 추정한 발사각과 발사 거리가 국과수 감정 결과와 일치한다”며 “쇠구슬 판매 업체에서 확보한 구매자 명단과 의심 세대의 거주자 이름을 대조해 용의자를 특정했다”고 전했다.
[뉴스스페이스=김혜주 기자] 롯데월드타워가 4월 15일 ‘롯타 버스킹 오디션’을 개최한다. 롯데월드타워는 고객들에게 낭만과 휴식을 선물하고 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야외 잔디광장에서 계절마다 버스킹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은 누구나 편하게 앉아 공연을 관람할 수 있고, 뮤지션과 관객 간 소통이 자유로워 버스킹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엔데믹 이후 첫 봄을 맞아 공연 규모를 확대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최초로 오디션 방식을 도입한다. 4월 1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하며,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로 순위를 결정한다. 롯데월드타워는 고객들이 버스킹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광장에 돗자리와 빈백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롯타 버스킹 오디션’의 모집 분야는 대중음악으로 한정한다. 참가자 모집은 17일부터 4월 2일까지다. 내부 심사를 거쳐 4월 6일 본선 참가자 10팀을 발표한다. 본선 결과에 따라 1등에게는 1,000만원, 2등과 3등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향후 상시 진행될 ‘롯타 버스킹’ 공연 기회도 제공한다. 유소현 롯데물산 마케팅팀 담당은 “따뜻한 봄날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