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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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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녹, 섬유 아티스트 고소미 작가와 협업 '새해 에디션' 출시…"한지 패브릭 바구니와 소원 돌"

[뉴스스페이스=이종화 기자] 라이프 에티켓 브랜드 희녹(hinok)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섬유 아티스트 고소미 작가와 함께 완성한 ‘새해 에디션’을 출시한다. 희녹은 매해 '새해 에디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상징하는 깨끗한 흰 색을 활용해 작가나 디자인 스튜디오와 함께 협업해 왔다. 이에 어우러지는 정성스러운 포장까지 더해 감사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할 수 있어 매년 품절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2026년 올해의 에디션은 그동안 정직하게 쌓아온 시간들과 앞으로 이어갈 겹들에 대한 이야기를 고소미 작가의 한지 작품에 담았다. 한지, 삼베 등 전통 소재를 활용해 '흔적'과 '시간'을 담는 고소미 작가는 고유의 방식으로 희녹이 전하고자 하는 ‘겹겹이 쌓인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해냈다. 희녹의 ‘새해 에디션’은 ‘한지 패브릭 바구니’와 ‘소원 돌’로 만나볼 수 있다. ‘한지 패브릭 바구니’는 한지를 여러 겹 겹친 한지 패브릭으로 만든 바구니에 희녹의 제품을 담아 구성했다. 희녹의 시그니처인 제주 편백 100% 탈취제 ‘더 스프레이’를 담은 세트와 제주 편백 핸드워시, 핸드밤을 담은 ‘더 핸드’ 세트, 희녹 제주 편백 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