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란] 한화·DL의 무책임이 키운 ‘여천NCC 부도 위기’…책임경영 실종에 3000억 적자만 남았다

주인 없는 합작사, 무책임의 끝…여천NCC 부도 위기, 통렬한 경고

2025.08.09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