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실세' 트럼프 장남 만난다…머스크·트럼프 인맥 줄대기 '고군분투'

정용진, 트럼프 장남과 ‘5년 우정’…신세계·이마트 '청신호'
외교공백 속 직접 나선 재계인사들…삼성, SK, LG, 한화 '분주'
트럼프 2기 '실세'와 줄대기, 친트럼프 인사찾기에 '고군분투'

2024.12.19 11: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