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조직안정화와 책임경영 체제 구축

김보현 총괄부사장, 오는 12월 이사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선임 예정
2022년 중흥그룹 체제 편입 이후 고문 1년, 총괄부사장 2년 역임하며 경험 쌓아
오랜 군 경험을 통해 합리적이고 빠른 의사결정, 조직 구성원 살피는 역량 갖춰
• 백정완 사장, 대표이사직 사임. 사장직은 임기인 내년 2월말까지 유지할 예정

2024.11.05 15: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