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 "6세대 HBM 조기상용화 목표…AI 반도체 리더십 강화"

최태원 회장, 5일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찾아 5세대 HBM 생산 라인 점검
곽노정 대표 등 경영진과 기술 리더십 강화 및 미래 사업 추진 방안 논의
“AI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묵묵히 기술경쟁력 확보에 매진해 미래의 기회 모색”
"HBM은 3만여명 SK하이닉스 구성원들의 끊임없는 도전, 노력의 성과와 믿음 덕분”

2024.08.05 17:5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