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5번 찾은 호암미술관…삼성家 공헌, 6만명 눈에 담긴 불교예술

호암미술관 불교미술전 6만명 발길…이재용도 5차례 찾아
'백제의 미소' 국내 첫 공개…삼성가 3대 걸친 문화예술 사랑
韓∙中∙日 불교미술 '여성' 키워드로 첫 조명…전세계 27개 컬렉션서 걸작 92점
런던·뉴욕서도 공수... 삼성家 '노블리스 오블리제' 재조명

2024.06.04 19: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