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에 ‘조수미홀 ’생기다…"예술·기술 만나 융합성과 창출"

3일 오후 대전 본원 장영신학생회관에서 명명식 개최
학생자치문화 공간으로 강연·공연·상영회 등 장소로 활용하던 ‘울림홀’의 명칭 변경
조수미 교수의 활동을 기억하고, KAIST의 문화적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명명
예술 활동으로 얻은 상상력과 개척자 정신이 학업과 연구의 성취로 이어지길 기대

2024.06.04 10: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