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생식권 지키기 위해 기부"…멜린다 게이츠, 여성단체에 2년간 1.4조원 지원

빌 게이츠 전 부인 멜린다, NYT 기고
"2년간 여성과 가족 위한 조직 지원"
"1세 손녀, 나보다 적은 권리 누릴지도"

2024.05.29 21: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