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칼럼] 스페이스X, 2026년 화성 임무 보류하고 달 탐사에 집중…NASA 40억 달러 압박 속 기술장벽 시험대

2026.02.07 07:50:21

서울시 서초구 사평대로 140 코웰빌딩 B1, 318호 | 대표전화 : 0505-546-0505 | 팩스 : 0505-548-0505 제호 : 뉴스스페이스(NewsSpace) | 등록번호 : 서울 아 54727 | 등록일 : 2023-03-07 | 발행일 : 2023-03-07 발행·편집인 : 이현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영 | 법률자문 : 이수동 변호사(법률사무소 이수) Copyright © 2024 뉴스스페이스(NewsSpac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