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메뉴 검색
번역

Search

검색 닫기
  • 홈
  • 우주·항공
  • [빅테크칼럼] 콩코드 부활? 붐 슈퍼소닉, 뉴욕-런던 구간을 3.5시간에 비행 목표…왕복 740만원 가격 '공개'

    • 2026-01-20 09:00
    • 이종화 기자
  • [내궁내정] 국방부 차관이 ‘국방부에서 서열 9위’라고? 2위 복원 임박…국방부 내 의전 서열 순위 TOP10

    • 2026-01-19 06:00
    • 김정영 기자
  • [우주칼럼] 미국 대학교 최초 UFO학과 만든다…뉴저지, UAP 연구센터에 세계 최초 국가 예산 투입

    • 2026-01-18 07:00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인도네시아서 11명 탑승한 항공기 실종…ATR기, 잔해 발견됐지만 악천후에 수색 좌초

    • 2026-01-18 06:42
    • 이현주 기자
  • [내궁내정] 비행기 승객에게 낙하산이 제공되지 않는 진짜 이유…고고도·초음속 환경 속 안전성의 한계

    • 2026-01-18 06:00
    • 이종화 기자
  • [우주칼럼] 반세기 만의 유인 달 탐사, 아르테미스 II 로켓 발사대 도착…2월 발사 대기

    • 2026-01-18 05:50
    • 김정영 기자
  • [이슈&논란] 이륙 전 이스타항공 객실서 연기로 승객들 여객기 갈아타 '불편'…“보조배터리? 정확한 원인 조사중”

    • 2026-01-17 22:34
    • 이승원 기자
  • [우주칼럼] '유럽 저가항공 1위' 라이언에어 CEO "머스크는 매우 부유한 바보" 스타링크 도입 거부…'연료 폭탄' 논쟁

    • 2026-01-17 10:37
    • 이승원 기자
  • [우주칼럼] 중국의 거대 망원경, 고속 전파 폭발 기원의 첫 명확한 증거 포착… '스카이 아이'가 포착한 FRB 쌍성계 비밀

    • 2026-01-17 00:19
    • 이현주 기자
  • [랭킹연구소] "미국 10위, 한국은 2위" 6년째 '여권 파워' 최상위권…여권지수 국가 순위, 알아보니 1위는?

    • 2026-01-16 11:53
    • 김희선 기자
  • [The Numbers] 대한항공, 고환율·비용폭증 속 '역대 최대 매출'에도 영업이익 19% 급감…통합항공 출범 '수익성' 기대

    • 2026-01-15 17:00
    • 김정영 기자
  • 우주산업 1조달러 향한 폭발성장, 韓 수출은 아직 '걸음마'…“기술개발에서 시장형성으로 바꿔야”

    • 2026-01-15 15:23
    • 이승원 기자
  • [우주칼럼] 우주정거장 미세중력,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 개발 '청신호'

    • 2026-01-14 13:09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제주항공 참사 엔진, 5년 5회 '강제 리콜' 이력…숨겨진 결함 폭로

    • 2026-01-14 10:27
    • 이승원 기자
  • [랭킹연구소] 세계 최대 공기 오염지역은? 중국 아니네…인도-파키스탄, TOP10 中 8곳 차지, PM2.5 25배 폭주 "지구 최악"

    • 2026-01-14 06:00
    • 이종화 기자
  • [우주칼럼] 2026년, 2040년까지 다시 볼 수 없는 희귀한 6개 행성 정렬 관측…황혼 하늘의 대서사시

    • 2026-01-14 06:00
    • 김정영 기자
  • [이슈&논란] "핵전쟁 임박 신호?"…美 '종말의 날' 비행기(E-4B 나이트워치)에 51년만에 전쟁공포 '증폭'

    • 2026-01-13 14:24
    • 김정영 기자
  • [우주칼럼] 中, 12만t ‘우주항모’ 만든다…무인전투기 88대 적재 "난톈먼(南天門) 프로젝트 현실화"

    • 2026-01-13 11:35
    • 이승원 기자
  • [빅테크칼럼] 꿀벌의 초소형 뇌, 외계인과의 '수학 대화' 열쇠로 급부상 …"수학왕 꿀벌, 우주소통 낙점"

    • 2026-01-13 06:00
    • 이종화 기자
  • [우주칼럼] 중국, 20만기 위성 '궤도 선점' 신청…스타링크 압도하며 美中 우주 패권전쟁 '후끈'

    • 2026-01-12 16:39
    • 이종화 기자
  • [이슈&논란]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콘크리트 둔덕에 '232km/h 광폭 질주'…탑승자 60G '치명 충격'

    • 2026-01-12 15:06
    • 이승원 기자
  • [내궁내정] 마두로 호위대 전멸, 美 최첨단 음파 무기?…경호원들 “머리 폭발한 듯, 피 토해”

    • 2026-01-12 13:37
    • 이종화 기자
  • [우주칼럼] 초대형 로켓이 바꿀 혁명이 온다…우주 망원경 비용 반토막, 천문학 패러다임 시프트 '임박'

    • 2026-01-11 06:00
    • 이승원 기자
  • [우주칼럼] NASA, 50년 만에 첫 유인 달 탐사 임무 2월 6일 발사 목표…아르테미스 II 롤아웃 1월 17일 임박

    • 2026-01-11 06:00
    • 이종화 기자
  • 이전글
  • 8 / 78
  • 다음글
  • 섹션별 최근기사
  • 섹션별 인기기사
  • Cosmos[우주칼럼] 목성 위성, 탄생부터 '생명의 화학 씨앗' 품었나...45% 입자 모델링 결과 '충격'
  • Space[지구칼럼] "말은 휘파람과 노래를 동시에 낸다"…헬륨 실험으로 밝혀진 말 울음 '이중 멜로디' 비밀
  • Big-tech[The Numbers] 엔비디아 실적 '대박' 터뜨릴까…AI 공포 속 2월 26일 '블랙웰 쇼크' 예의주시
  • World[이슈&논란] 커피 한 잔에 세계 최고 부자된 英여성, 63경 파운드의 비밀…영수증 한 장에 머스크 재산 10만배
  • IndustryNIA, AI 고속도로 국정과제 이행 위한 AI 네트워크 사업 '출사표'…6개 사업 통합설명회 '후끈'
  • Economy[The Numbers] 한국 자살률, 3년 만에 꺾인 '희망 신호'…OECD 1위에서 7.4% 급감한 이유
  • Culture·Life성균관대 환경동아리 '레스큐',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대학 중 유일
  • Opinion[콘텐츠인사이트] 브라운관 복귀한 이나영, 보는 것만으론 2% 아쉬움… <아너: 그녀들의 법정> 1–3화 리뷰
  • People'누리호 지휘관'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으로…1조 예산 시대 'K-스페이스' 가속
  • Visual+[핫픽] "쪼개? 아니, 조개!" , “JUST DO EAT”…골목경제 B급 간판 ‘낙서형 브랜딩’에서 발견한 철학 강의실
  • EnglishShin Dong-bin, celebrating his birthday on February 14th, received the ultimate gift: Choi Ga-on's gold medal, a 30 billion won donation, finally paying off
  • YouTube[영상] “20대 Z세대, 부모보다 IQ·기억력 낮은데 똑똑한 줄 안다”…'지능 역행' 충격의 진짜 이유
  • Cosmos[이슈&논란] 핀란드 전 정보국장 "벨라루스 배치된 러시아 오레시니크 미사일, 오히려 파괴 위험에 더 노출됐다" 경고
  • Space[지구칼럼] 전생에 지구 구했나? 홍복의 사우디…석유강국 넘어 125km 금광·3300조원 광물 '잭팟'
  • Big-tech[이슈&논란] 월 4만원에 AI로 '야동' 생성? 머스크 xAI '스파이시 모드' 논란…딥페이크 포르노 혁명 '경고음'
  • World[내궁내정] 눈 실명한 72세 佛 교수, 수학계 노벨상 '아벨상'…'필즈상'과 차이는?
  • Industry[랭킹연구소] 대기업 재계 순위, 삼성·SK·현대차·LG·롯데 順…LIG·대광·사조·빗썸·유코카캐리어스 '신규지정'
  • Economy반포 원베일리 84㎡ 68억 찍었다...'국평도 평당 2억' 시대 '현실로'
  • Culture·Life[The Numbers]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얼마나 벌었나…감사보고서 분석해보니
  • Opinion[지구칼럼] 동물원은 왜 필요할까…존립 놓고 갑론을박 '슬픈 현실'
  • People최태원 SK 회장·김희영 이사장, 90년대 하이틴 '변신'···나란히 AI앱 추석 인사
  • Visual+[핫픽] 사진 보고 2번 놀랐다…방시혁 날씬 '헉' 앤드류 응 함께 '잉'
  • EnglishChoi Tae-Won and Kim Hee-Young, his longtime partner, made their first public appearance together at a Louis Vuitton event.
  • YouTube[영상] “오모가리 라면 만들면 퇴출”…GS25의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성공 뒤 가려진 '불공정' 의혹
  • 로그인
  • PC버전

Array

Powered by mediaOn

LOGO

창닫기
  • 로그인
  • 회원가입
  • Cosmos
  • Space
  • Big-tech
  • World
  • Industry
  • Economy
  • Culture·Life
  • Opinion
  • People
  • Visual+
  • English
  • YouTube
  •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 유튜브 유튜브
  • 틱톡 틱톡
  • 실시간 뉴스 실시간 뉴스
  • 네이버블로그 네이버블로그
  • 네이버클립 네이버클립
  • 로그인
  • PC버전

Array

공유하기
Close
  • 페북
  • 트윗
  • 카톡
  • 라인
  • 네이버 블로그
  • 네이버카페
  • 밴드
https://www.newsspace.kr/mobile/section_list_all.html?page=8&sec_no=2 url복사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