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혜윰] 하나금융, 함영주 현 회장 연임 내정 “미래 이끌 적임자”…남은 건 '사법리스크'

"창사 이래 최대 실적...리스크 관리와 ESG경영 바탕으로 성장 이끌 최고 적임자"
3월 정기 주총·이사회서 최종 선임 예정
"그룹의 안정과 지속가능한 가치 창출" 위해 최종 후보로 추천

2025.01.27 22:3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