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논란] '2조8000억 vs 1000억' 전자담배 소송 돌입…KT&G "적법한 절차 거쳐 이미 보상"

전직 연구원, '직무발명금 2조8000억원' 주장했지만 실제 청구액은 1000억원
KT&G "보상금 받지 못했다는 퇴직자 주장, 합의에 배치…적극적으로 대응"

2024.10.17 15:4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