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필립모리스·BAT, 5년간 33.7조 벌었다…‘530억 국민건강' 소송, 판결 결과에 '담배목숨' 달렸다

건보공단, 2014년부터 533억원대 손해배상 소송…12년째 법정공방
흡연-질병 인과관계, 기업 책임 놓고 의료계·시민단체 대거 지지
5월 22일 항소심 최종 변론…국내 담배정책·공중보건 분수령 될 판결

2025.05.20 16: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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