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5.1% 인상·자사주 30주”...삼성전자 노사, 3년치 임단협 최종 타결

삼성 '노조 리스크' 털었다
삼성전자 노사, 2023년·2024년치까지 병합해 임단협 최종 타결
전삼노 조합원 투표서 찬성 87.7%
평균임금인상률 5.1%에 자사주·복지몰 포인트
세 자녀 직원 정년 후 재고용 추진

2025.03.05 15: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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