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연구소] '자동차 파워 리스트' 1위는 머스크 아니었다…현대차 첫 외국인 CEO, 車업계 올해의 인물

무뇨스 현대차 사장, 머스크 제쳤다…美모터트랜드 '올해의 인물'
美자동차 전문지 선정 50인 중 1위…북미법인장 때 판매 급증 성과
"현대차 성공, 다양한 파워트레인 덕분…전기차 차질 없이 추진중"

2025.03.01 13: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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