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한남4구역 '삼성물산 품으로' "100% 한강조망이 통했다"…압구정 진출 ‘청신호’?

한남 재개발 사업 첫발···업계 1위 ‘자존심 싸움’ 승리
조합원 득표율 65.8%…한남뉴타운 첫 래미안
조합원 투표서 ‘340표차’로 현대건설 눌러
'래미안 글로우힐즈 한남'…'원형 주동' 외관 
조합원 100% 한강조망, 금융지원 파격 혜택 '주효'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 vs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서울대 건축학과 선후배이자 건설업계 라이벌

2025.01.19 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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