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大 선정 올해 단어 ‘뇌 썩음(brain rot)'…쇼츠폼·릴스·틱톡에 잠식당한 현대인 '풍자'

옥스퍼드대 올해의 단어 '뇌 썩음'
'하찮은 자료 많이 소비해 지적으로 퇴보' 뜻
문헌 첫 등장은 1854년 소로 저서 '월든'
'사소한 온라인 콘텐츠의 지나친 소비…정신적·지적 상태가 악화된 것' 의미

2024.12.02 22:21:33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