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민희진·세종 웃고, 최태원·방시혁·김앤장 울었다…'김앤장' 패배의 날

서울고법 "SK주식도 분할 대상... 최태원, 노소영에 1조3800억 줘야"
민희진 기사회생…法 "하이브, 해임하면 200억원 배상"
5월 30일은 '김앤장 패배의 날'
SK최태원(김앤장) vs 노소영(클라스), 하이브(김앤장) vs 민희진(세종)
재판결과 '희비'

2024.05.30 22: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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