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팬지 이어 암사자 '탈출'…연이은 동물 탈출에 '불안'

고령 목장 탈출 암사자 1시간 만에 사살
"사자사육 몰랐다" 허가여부 불투명...불법 추정

2023.08.14 13: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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