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노동진 회장, 제주수산종자 행사 참석…쏨뱅이·돌돔 치어 5만미 방류

  • 등록 2024.10.04 18: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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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페이스=최동현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10월 4일 제주시 행원어촌계 구좌방파제에서 열린 수산종자방류행사에 참석해 관내 어업인들과 함께 쏨뱅이와 돌돔 치어 약 5만 미를 방류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관하고 수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주어류양식수협 및 행원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종묘방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수산자원증식 노력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thefactchec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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