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페이스=김희선 기자] NS홈쇼핑이 9월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뷰티플레이 홍대점에서 협력사 다이어트 보조식품 '에버핏 다이어트' 시음·구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연계 판로 지원 프로그램 'Yes, NS!'를 통해 중소 협력사의 K-뷰티 수출 훈풍에 올라타고 있다.
이번 팝업은 1통당 20정씩 담긴 6통 구성 제품을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방문객은 현장 QR코드로 상세정보를 확인하고 NS몰에서 무료배송 구매까지 이어갈 수 있다. 이는 명동(2022년)·홍대(2024년)에 이어 부산(2026년)까지 3개 거점으로 확대된 뷰티플레이 협업의 연장선으로, NS홈쇼핑은 최근 부산점에도 'NS 브랜드존'을 열어 입점 상담회·해외 바이어 상담회·라이브커머스 연계 프로그램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뷰티플레이는 보건복지부 지원,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운영 체제로, 명동점(2021년 10월 개소) 단독 기준으로도 개소 후 약 11만명이 방문해 이 중 2만명이 메이크업·피부진단 등 체험 서비스를 이용했고 체험객의 68%(약 1만3000명)가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명동·홍대 두 곳 합산으로는 누적 방문객이 48만명을 넘어섰고 약 13만명이 체험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이 9만8000명으로 전체의 74.6%를 차지해 K-뷰티 체험 인프라로서 위상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유대희 본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소비자에게는 협력사의 우수 상품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고, 협력사에는 새로운 소비자 접점과 판매 기회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Yes, NS!(Your every step, with NS!)의 취지 아래 협력사의 도전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온·오프라인 연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