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궁내정]" 꽃에서 우주, AI까지" ‘코스모스’가 품은 질서와 욕망…피타고라스·칼 세이건·젠슨 황 그리고 우주와 꽃

1. 피타고라스가 처음 부른 이름, ‘코스모스’
2. 코스모스 꽃, 길가에 피어난 ‘질서의 미학’
3.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우주를 대중의 언어로 번역하다
4. 젠슨 황의 ‘코스모스’, 물리 세계를 계산하는 AI의 우주
5. 우주 코스모스, 꽃 코스모스, AI 코스모스는 무엇을 공유하나
6. 동양 사상과 ‘코스모스’가 만날 때
7. ‘질서’를 향한 인류의 욕망, 각기 다른 코스모스로 구현되다

2026.01.01 06: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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