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미만 SNS 금지법, 호주서 '세계 최초' 통과…"플랫폼기업 벌금 450억원" 조치에 '반발'

호주 의회, 청소년 SNS 금지법 통과시켜… 벌금 최대 450억원
머스크 "합법성 심각한 우려"
머스크 비판에 호주 ABC방송 나와 "누구와도 대화할 것"
英·美·弗도 부모 동의 의무화…국내는 관련법안 상임위 계류

2024.12.01 18: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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