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측 "'SK 우호지분'은 변호사 개인 의견...정해진 바 없어"...SK ‘경영권 분쟁’ 불씨 재점화?

노소영 측 "'SK 우호 지분'은 변호사 개인 의견…지배구조 생각할 상황 아니다"
“SK그룹 지배구조가 흔들리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 '정정'

2024.06.02 14: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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